
시는 관내 조류 사육농가에 전화 등의 방법으로 이상 유무를 자체 파악한 결과 27일 오전까지 특이사항이 있는 농가는 없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전북 동남저수지 가창오리 등 야생조류에서 AI가 발생해 금강변을 따라 북쪽으로 야생조류를 통한 전염병 전파가 우려 돼, 24일부터 곡교천 시민 공원 하부 및 염치 현충사 부근 곡교천변 진입로를 잠정폐쇄했고, 염치읍 석정리와 인주면 문방리엔 방역초소를 설치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AI 확산 방지를 위해 AI 상황 종료 시까지 야생조류가 출몰하는 하천이나 저주지 주변에서 낚시나 산책 등을 자제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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