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식에는 박노철 충남도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체육회 관계자, 허종일 천안의료원장, 병원 관계자, 보치아실업팀 선수단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내용은 보치아 선수들이 진료와 재활을 위한 내원 시, 신속한 편의제공과 진료비 감면 등이며,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서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다양한 협력적 관계를 유지키로 했다.
이날 박노철 사무처장은 “충남도내 장애인실업팀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며,안정적으로 훈련에 전념 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기관 간 협약을 확대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보치아는 뇌성마비 중증장애인들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종목으로 재활의료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갖춘 의료원과의 협약이 선수들의 심신안정과 경기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천안의료원은 충남도내 장애인실업팀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 건강증진, 복리향상을 위해 지난 2012년 천안시청 좌식배구단과 의료지원 협약을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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