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명절을 앞둔 지난 22일 아산시 정보통신과(과장 길영복) 직원들은 탕정면내에 홀로 사시는 어르신 가정을 위문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아산시가 추진하는 “독거 어르신 전화 드리기” 사업에 일환으로 그 동안 전화로만 안부를 여쭙던 것에서 벗어나 실제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직접 안부를 여쭙자는 뜻에서 진행되었다.
허리수술과 무릎 통증으로 고생하고 있다는 탕정면 정모 할머니는 “날이 추워져 비싼 난방비도 걱정이지만, 더 힘든 것은 외로움이다. 따뜻한 안부전화와 방문에 무척 고맙다.”고 전했다.
한편 길영복 과장은 “추위와 외로움 그리고 쇠해진 건강으로 힘든 겨울을 나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사회 구성원 모두의 따뜻한 관심과 배려가 어느 때보다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보통신과의 어르신 위문방문은 1월 24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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