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페인은 민족의 큰 명절인 설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대형 판매시설을 선정해 시민들에게 비상구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비상구 폐쇄 등의 불법행위를 단속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겨울철을 맞아 불조심 관련 홍보물도 배부하고 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 교육(이하 소소심 교육) 자료도 함께 배부했다.
캠페인은 소방대원과 의용소방대원이 5~6명씩 짝을 지어 아울렛 매장 곳곳을 돌아다니며 비상구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 점검하고 아울렛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화재예방을 독려하기도 했다.
한편 김상식 방호예방과장은 아울렛 관계자들에게 “시민들이 많이 몰리는 장소이니만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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