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 보건의료원은 의료원, 보건지소, 보건진료소가 합동 방문단을 편성하여 보호가 절실한 1500가구 1566명을 대상으로 가정방문 및 안부전화 등 집중 활동을 펼치고 있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이번 설 명절 대비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집중관리를 통해 만성질환과 외로움으로 고통 받고 있는 주민이 편안하게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이 올해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사업’은 의료취약계층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만성질환자 등을 직접 방문하여 건강관리를 제공하고 있는 사업으로 현재 3950명이 등록되어 서비스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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