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기증된 도서는 새마을중앙회와 새마을문고충청남도지부(회장 김동안)에서 후원했으며, 새마을운동이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큰 역할을 담당했다.
이번 도서 전달 행사는 다문화가정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전달하는 기회를 마련했으며, 아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기증된 도서를 20여 다문화가정에 골고루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박옥주 새마을문고아산시지부 회장은 “앞으로도 다문화가족 자녀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그들이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삼혁 아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새마을회에서 지역의 다문화가정에 관심을 갖고 도서를 기증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이 우리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