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가 중소기업의 안정적 자립경영 기반 형성과 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한 매출증대를 위해 2014 국내 판로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세종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올해 국내에서 열리는 전문ㆍ맞춤형 박람회 참가지원, 마케팅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전시용품 제작지원 등 중소기업의 경쟁력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것이라는 것.
세종시에 사업장을 둔 중소(제조)기업의 경우 올해 서울, 일산, 부산 등에서 열리는 박람회 참가와 교육 등 사업에 대해 올해 3회에 한해 참가할 수 있는데, 우수제품인증기업, 장애인ㆍ여성기업 등은 참가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유영주 지역경제과장은 "우수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지만 마케팅과 영업력 부족으로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경쟁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올해도 관내 기업이 우량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기업지원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지원대상 및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홈페이지(www.sejong.go.kr) 공고를 참고하거나, 지역경제과 기업지원담당(044-300-404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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