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문화관광과장 대통령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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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문화관광과장 대통령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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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년 주민 본위 행정 앞장

손병문  논산시 문화관광과장이 31일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손 과장은 지난 74년 공무원에 임용된 이래 30년 4개월 동안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빈틈 없는 업무 수행으로 주민본위의 행정 구현에 앞장서 왔다.

또한 손 과장은 편안한 민원실 환경 조성과 자원봉사센터 운영 활성화를 통한 선진 문화시민 의식 함양, 서민들의 삶의 터전인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환경 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 시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특히 기호학파의 본산으로서의 논산 유교문화의 잠재력 개발을 위해 서원, 향교 등의 정비 등 문화유산 보존과 2004 강경젓갈축제의 성공적 추진 등은 이번 수상에 큰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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