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늦장으로 업무 지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사 늦장으로 업무 지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명이 2명의 일 하고 있는 등 업무 과중으로 불만 쇄도

논산시 인사가 당초보다 늦어진 이달 말쯤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논산시 관계자에 따르면 주요 인사요인으로 “6~7개 계를 늘리고 현재 7명인 계백장군 유적지 관리사무소의 직원 증원과 민원실장이 지난 7일 명예퇴임된 연유”라고 밝혔다.

한편, 방재과 설치안의 의회 통과와 도의 승인도 무시 못하는 상황이어서 일부 인사는 3월 경으로 지연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논산시 공보실 관계자는 “지난 인사이동 관계로 현 부서의 1명의 인력이 부족한 실정이어서 1명이 2명의 몫을 하고 있다”며 “인사가 하루속히 이루어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