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 아산시민 숙원, 아산시외버스터미널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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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 아산시민 숙원, 아산시외버스터미널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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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비 950억원 투입, 연면적 5만2728㎡ 지하 3층, 지상 10층 규모 건립

▲ 아산시외버스터미널 전경
아산시 번영로 255(모종동) 소재 아산시외버스터미널(대표 김용수)이 1월20일 준공식을 갖고 2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준공식에는 김용수 (주)MGL 대표이사, 복기왕 아산시장, 김응규 아산시의회의장, 이명수 국회의원, 서정권 아산경찰서장, 시·도의원, 공무원,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복기왕 아산시장은 “아산시민의 지지덕분에 오늘 아산시외버스터미널이 잘생긴 모습으로 또 아산시 랜드마크로 탄생됐다”며 “온양3동의 심장부이자 30만 아산시민의 원동력으로 더 큰 미래로 출발하는 중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응규 아산시의회의장은 “아산시외버스터미널 준공으로 아산시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됐다”며 전국 어느 도시보다도 아산시와 온양3동이 경쟁력 있는 쇼핑 도시로 성장할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준공식을 가진 아산시외버스터미널은 지난 2012년 2월 총 사업비 950억원을 투입, 기존 온양터미널부지 7801㎡에 지하 3층, 지상 10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연면적은 5만2728㎡다.

아산시외버스터미널은 e-티케팅, 맞이방 등 현대화된 시외버스터미널시설 외에 롯데시네마, NC백화점, 롯데마트, 패밀리레스토랑, 영화관(6관), 대형쇼핑센터 등 복합문화공간을 갖췄다.

한편 이날 복기왕 아산시장은 아산시외버스터미널 준공에 기여한 강성출 (주)MGL 현장소장과, 김용주 (주) 푸른도시 감리단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 강성출 (주)MGL 현장소장이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
 
▲ 복기왕(왼쪽)아산시장이 김용주 (가운데)(주) 푸른도시 감리단장과 강성출 (주)MGL 현장소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하고 있다
▲ 복기왕(왼쪽)아산시장과 김응규 아산시의회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아산시외버스터미널 준공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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