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시, 제16대 한국자유총 아산청년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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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시, 제16대 한국자유총 아산청년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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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하는 자세로 회원들과 호흡 맞추며 함께 뛰겠다”

▲ 김민시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청년회장
김민시(46)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지회장 차호열)청년회 상임부회장이 1월17일 제16대 청년회장에 취임했다.

김 회장은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 제16대 청년회장에 취임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여러모로 부족함이 많아 책임감에 어깨가 무겁다”고 피력했다.

그는 “역대 회장과 회원들이 쌓아놓은 업적을 발판삼아 선도적인 단체가 될 수 있도록 열정을 바치겠다”며 “이를 이루기 위해서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회원 상호간에 양보와 희생과 의리를 중요시하면서 진정한 봉사의 마음을 갖고 봉사를 하면서 함께 땀을 흘리고 보람을 갖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한국자유총연맹은 인류의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기위해 조직된 단체로 그 임무수행을 물론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한 각종봉사와 재난구조에도 적극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청년회에서 계획하고 추진해 나가는 사업들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도전하는 자세로 회원들과 호흡을 맞추며 함께 뛰겠다”며 “지역사회와 청년회의 발전을 위해 다 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김민시 회장은 2005년 청년회 입회, 상조부장, 감사, 부회장, 상임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포상경력은 아산시장, 국회의원,아산경찰서장,아산교육장,아산시의회의장 표창 외 다 수가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김수영(43)씨와 1남 2녀를 두고 있다.

▲ 차호열(왼쪽)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장이 김민시 취임회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있다.
▲ 김민시 취임회장이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 청년회기를 흔들고 있다.
▲ 김민시 취임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 김민시(왼쪽)취임회장과 장성준 이임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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