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나눔학교’는 방학 중 결식의 위험에 놓여있거나 적절한 보호를 받기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대표적인 국내아동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희망나눔학교’는 온양천도초등학교(교장 손영만)와 금곡초등학교(교장 신동기) 2개교 아동 50명을 대상으로 표현예술치료, 특기교육, 영양교육, 독서지도, 꿈 그림대회 등 인지·정서·신체적 통합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날 신범수 온주종합사회복지관장은 “이번 희망나눔학교 주제가 ‘Dream’인 것과 같이 지난 10일이 꿈 너머 꿈을 찾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열심히 희망나눔학교에 참여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은 이외에도 야간보호사업, 가족캠프, 멘토링, 토요문화체험 등 저소득 아동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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