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원기 회장은 “부족함이 많은 사람에게 회장이라는 직책을 맡겨줘 벅찬 기쁨을 느낀다”며 “그러나 한편으로는 막중한 책임감에 어깨가 무겁다”고 피력했다.
그는 “수년간 몸담아온 모범운전자회에서 회장직을 수행하고, 봉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산모범운전자회는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질서 확립을 책임지고 있다는 것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된다”며 “전 회원이 30만 아산시민의 교통질서의식 확립에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또 “서로 화합하는 조직은 반드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며 ”서로 아끼고 격려하고, 장점은 칭찬하고, 단점은 개선되도록 선·후배 간 따뜻한 배려를 베풀어 달라“고 당부했다.
천 회장은 “회칙을 준수하고 회원들과 화합하며, 새 임원진과 맡는바 책임을 대해 회원모두가 인정하는 집행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들은 많은 협조를 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천원기 회장은 2005년 입회, 사무장, 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포상경력은 아산시장, 아산경찰서장, 충남지방경찰청장, 아산시의회의장 표창 외 다 수가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정혜선(51)씨와 1남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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