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관리역은 관내 4개역(신례원, 예산, 삽교, 홍성, 광천)을 중심으로 여객, 물류 수송을 통해 2013년도 연간 매출 200억 돌파하며 서해안 장항선의 여객·물류 수송의 메카로 급부상하고 있다.
내포신도시 이전 및 서해안지역 산업공단 활성화 등 환경변화와 적극적인 영업활동 추진결과 2013년 여객수송 1,547천명으로 관내 지역주민(∆홍성, 예산, 청양 인구 300천명 추정) 1인당 연간 5회 정도 이용한 것이며, 물류수송 2,669천 톤은 신례원역(∆당진 현대철강 철강수송)과 삽교역(∆서산 산업단지 컨테이너 수송)이 장항선 물류수송의 전진기지로 발전하고 있다.
박삼희 홍성역장은 “2014년도 홍성역이 지역주민의 철도이용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확충, 서해안권 골드벨트 관광객 유치, 철강수송 백만 톤(전년대비 20만 톤↑) 달성 물류허브 기능 강화 등 창조경영을 통한 흑자달성으로 지역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신뢰를 회복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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