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가 2014년도에 국비 2050억 원을 확보하여 각종 현안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다.
공주시가 올 해 확보한 국비는 국가시행사업 879억 원과 자체시행사업 1171억 원 등 총 2050억 원 규모로 지난해 대비 159억 원(8.4%)이 증가했다.
국가시행사업에는 우성~청양 국도 39호선 확포장 335억 원, 소방방재교육연구단지 조성 256억 원, 우성~예산 신양 국도 32호선 확포장 194억 원, 공주 송선 교차로~세종시간 국도 확포장 73억 원 등이 반영됐다.
자체시행사업에는 동지역(동부) 하수관거정비사업 44억 원, 재해위험지구 정비 42억 원, 시 보건소 신축사업 30억 원, 제민천 생태하천 조성 30억 원, 국가지정문화재 보수정비 23억 원, 하수총인처리시설 18억 원, 문화관광지 기반조성 17억 원, 고도지정지구 정비 16억 원, 농업인교육관 신축사업 12억 원,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12억 원 등을 확보했다.
또한, 이인면소재지 정비사업 14억 원, 반포도자문화권역 정비사업 9억 원, 한방웰니스마을 정비사업과 예울림권역 종합정비사업에 각각 8억 원 등 특화된 권역별 지역개발사업에도 국비가 반영돼 활기찬 지역개발이 예상된다.
특히, 이 같은 국비 확보에는 이준원 시장을 중심으로 한 지휘부의 중앙부처 및 출향공무원 방문활동과 각 부서장 중심의 해당부서 방문, 상세한 사업설명이 조화를 이뤄 일궈 낸 성과로 평가되고 있다.
황교수 기획담당관은 "2014년도에 확보한 국비는 지난해 대비 8.4% 증가한 규모"라며, "지역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으로 공주지역 발전을 가속화시키는 데 역동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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