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CEO 출신 심재옥 여사와 2남 1녀를 둔 다정 다감 다복한 가정

서 회장은 약관의 30대에는 통일주체국민회의 대의원을 역임하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남구새마을회 회장, 사업으로는 前웅진코웨이 CEO 출신으로 심재옥 여사와의 사이에 2남 1녀를 둔 다정 다감 다복한 가정으로 대구지역에서는 봉사 정신으로 무장된 자상한 인품을 소지한 이웃 어른으로 정평이 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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