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문건설협회 충남도회·종합건설사업소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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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충남도회·종합건설사업소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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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불공정행위 구조적 문제 해결 제시

▲ 대한전문건설협회 충남도회장단과 충청남도 종합건설사업소 관계자가 간담회를 열고 있다.
김택환 대한전문건설협회 충남도회장, 이호명 부회장, 윤재무 부회장, 이영섭 감사 등 회장단은 1월13일 오전10시30분 충청남도 종합건설사업소를 방문해 안병량 소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김택환 회장은 소규모 복합공사의 전문공사 발주, 주계약자공동도급제도, 건설공사 분리발주에 대한 타 지역 사례를 설명했다.

어 “불법·불공정행위의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주계약자 공동도급제도 및 건설공사 분리발주의 활성화에 있다”며 “역량있는 전문건설업체가 시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충남도 종합건설사업소가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회장단은 “대형공사 발주 시 타 지역 업체가 낙찰될 경우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시공참여 기회가 없어 수주감소와 경영난 등 지역건설경기 침체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하고 지역 전문건설업체 활용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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