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국 의원, 경기도 이천서 한국문화복지사협회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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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국 의원, 경기도 이천서 한국문화복지사협회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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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 3대가 함께 즐기는 원스톱 문화 복합센터 조성...대한민국의 문화복지 모델 제시!!

▲ 새누리당 정병국 의원(경기 양편, 여주, 가평)이 지난 11일 경기도 이천에서 열린 한국문화복지사협회 주최 ‘신년 초청 강연회’에서 전국의 문화복지사를 대상으로 특강을 하고 있다.

새누리당 정병국 의원(경기 양편, 여주, 가평)이 지난 11일(토) 경기도 이천에서 열린 한국문화복지사협회 주최 ‘신년 초청 강연회’에서 전국의 문화복지사를 대상으로 특강을 가졌다.

문화복지사는 문화의 사각지대를 해소하여 어려운 이웃에 대한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더불어 함께 사는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현재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등록 민간자격으로 운영 중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을 역임하며 ‘문화 통’으로 불리는 정병국 의원은 이날 강의를 통해 “명실상부하게 국민소득 2만불 시대를 넘어서면서 문화에 대한 국민적 욕구가 날로 증대하고 있지만, 아직 우리사회에 문화의 사각지대는 여전히 존재한다” 며 “문화적 척도가 곧 복지의 기준이 되는 시대에 이 일에 앞장서고 계신 문화복지사 여러분의 지위향상과 권익신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장관시절 전국의 공공문화·체육시설 등의 활용도를 조사해봤더니 약 25%에 그쳤다며, 이는 접근성과 인력의 문제가 그 원인 이었다”고 설명하며, “경기도내의 철도나 전철역등을 중심으로 체육관, 도서관, 문화회관, 여성회관, 청소년회관, 노인회관, 어린이집 등 3대가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공 문화 시설들을 원스톱으로 한데 모아 반관반민 형태의 운영을 도모한다면, ‘1시간 더 행복한 경기도’를 넘어, 대한민국의 문화복지 모델을 제시 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한편, 정병국 의원은 오는 16일, 경기도지사 공식 출마선언을 시작으로 21일 출판기념회를 갖는 등 행보를 넓혀갈 계획이라고 한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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