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소방서의용소방대(대장 안규남)는 지난 9일부터 2월 말일까지 화재가 빈발하는 겨울철을 대비하여 재래시장 등 화재취약지역에 대한 자율적 순찰로 소방안전을 도모하고 향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순찰을 위해 서산시의용소방대원으로 총 7개조 각 조별 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1일 2회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순찰 시 소방여건이 취약한 재래시장 주변 상업지역을 중심으로 부족한 소방공무원을 대신해 의용소방대원들이 화재경계 및 예방활동 등 소방 순찰을 강화하여 화재를 예방하고자 자율적 화재예방 순찰을 실시 봉사소방이미지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전통시장의 특성상 상가가 밀집되어 개구부 및 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내부통로 인지가 곤란한 점을 고려하여 도보순찰 시 시민들에게 관련하여 안내를 통해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다.
한편 서산시의용소방대 관계자는 “화재가 급증하는 겨울철을 대비하여 재래시장 등 화재취약계층 이용시설에 대해 집중적인 소방 순찰 및 관계자 교육 등을 통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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