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방방곡곡 ‘건강마을’ 만들기로 들썩!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당진시, 방방곡곡 ‘건강마을’ 만들기로 들썩!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6개 마을 1,000여 명 대상, 다양한 건강프로그램 제공

▲ ‘싱글벙글 건강마을’
당진시 보건소가 ‘싱글벙글 건강마을’ 만들기에 본격 돌입했다.

‘싱글벙글 건강마을’은 당진시 보건소 직원이 직접 마을에 찾아가 ▲ 노인치매검사 ▲ 우울증 검사 ▲ 노인성 질환 예방법 ▲ 건강 영양식 만들기 ▲ 웃음 건강체조 등 다양한 건강실천 프로그램을 참여자에게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웃음으로 당진시를 치료하다’라는 주제로 지난 3일 면천면 사기소리부터 시작돼 16개 마을 1,000여 명을 대상으로 농한기인 4월 초까지 마을별로 14주간 지속된다.

특히, 4월 8일에는 제42회 보건의 날을 맞이해 이번 사업을 통해 건강체조를 배운 어르신들의 읍․면․동별 발표대회와 ‘건강한 웃음 사진전’이 개최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싱글벙글 건강마을’을 시작으로 1년 동안 지속적으로 마을․개인별 맞춤형 건강 실천 프로그램을 제공 해 어르신들이 살맛나고 즐거운 건강생활을 영유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