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여운영 간사는 지난 2005년부터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범시민적 통일의지 결집과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조성확산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또 시의원으로 전국 최초로 지역아동센터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등 지역사회의 어려운 계층을 위한 각종 조례 제·개정 및 시책을 개발했다.
그는 2010년부터 정기적으로 지역 북한이탈주민, 사할린동포, 다문화가족을 위해 위안잔치 열어 그들을 위로하고, 대한민국과 아산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또 2009년부터 관내7개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통일골든벨을 개최했으며, 2011년부터는 병영체험을 실시해 청소년 들에게 국방의무의 중요성과 나라의 소중함을 일깨웠다
여 간사는 자문위원을 대상으로 워크숍, 연수 등을 실시해 민주평통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정확히 인식시키고, 남북관계 및 북한 실상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통일준비 역량을 강화시켰다.
여운영 간사는 21세기 청년봉사단 단장, 국제사랑나눔회 사무총장, 민사조정위원회 사무국장, 로타리클럽 회원,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지역사회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봉사를 하고 있다.
한편 여운영 간사는 “큰상을 받게 돼 개인적으로는 큰 영광이지만 함께노력한 자문위원들에게 송구스럽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지역과 대한민국 발전을 위하고, 통일을 이루는데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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