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임 부회장은 1982년부터 지역 사회 각 단체에 참여 통일 홍보에 주력하고, 특히 12기 자문위원으로 투철한 국가관과 남다른 사회관을 통한 통일운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민족통일을 앞당기기 위해서는 국민통합이 우선돼야 한다는 신념을 갖고 오랜 기간 동안 평화통일교육, 안보교육 등 각종 세미나에 참석했으며, 통일의지와 통일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왔다
또 1982년부터 자율방범대원으로 투철한 사명과 봉사정신으로 30여년간 범죄예방과 청소년 선도활동과 야간 방범 순찰 등 부족한 경찰력을 도와 각종 범죄를 미연에 방지했다.
임 부회장은 충청남도 자율방범대연합회장 시 자율방범대의 위상적립과 경찰협력 단체로서 지역 치안 유지에 지대한 공을 세우기도 했다.
그는 법무부 범죄예방 보호관찰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보호관찰 대상자와 수시로 상담해 사회인의 일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하고, 정기적으로 성폭력 예방과 불량청소년 귀가 활동을 펼쳐왔다.
임 부회장은 아산시협의회에 크고 작은 일이 있을 때마다 내일처럼 적극 나서 노력봉사와 협조를 아끼지 않아 자문위원간에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임헌창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산시협의회 부회장은 “이번 대통령상은 정말 과분한 상”이라며 “대통령 상의 수상자로서 사회에 실망을 주지않기 위해 지역사회와 국가를 위한 일에 앞장서 더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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