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송아지 전달사업은 농협중앙회와 농촌사랑운동본부가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정서함양과 진학재원을 마련하고, 릴레이 재분양을 통한 사업연속으로 희망을 안겨주기 위해 벌이고 있다.
이날 송아지를 받은 이기섭씨는 1995년 김정애(중국)씨와 결혼해 2자녀를 두고있으며 “소중한 송아지를 정성껏 잘 키워 릴레이분양으로 더 많은 가정에게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태길 농협아산시지부장은 ‘이번 희망송아지가 농촌생활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다문화가정의 삶의 질 향상과 자녀교육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나눔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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