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 2014 대형화재 취약대상 선정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소방서, 2014 대형화재 취약대상 선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체 심의위원회 구성,온양관광호텔 등 74개소 심의·선정

▲ 2014 대형화재 취약대상 선정 심의위원회를 열고 있다.
아산소방서(서장 김봉식)는 1월3일 오전11시 소방서 3층 회의실에서 2014 대형화재 취약대상 선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온양관광호텔 등 74개소를 심의·선정했다.

이번 심의위원회는 강흥식(방호예방과장)위원장, 위원, 간사로 구성됐으며, 가연성 물질을 대량으로 저장·취급하거나 다수의 인원이 출입·사용하는 대상물로서 화재 발생 시 많은 인명 및 재산피해가 높은 곳을 위주로 선정됐다.

선정된 74개소는 대상별 간부 담당제 시행과 연2회 소방안전관리에 관한 지도와 기업 활동 활성화를 위한 각종 상담과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해 유사시 신속한 협조체제를 구축한다.

한편 강흥식 방호예방과장은 “이번에 선정된 대형화재취약대상은 화재의 위험성도 크지만 지역을 대표하는 시설인 만큼 예방활동을 철저히 해 지역의 안녕을 꾀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