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성남시청 소회의실에서 성남소재 대형유통업체 대표 11명이 참석하여 건전한 상거래질서를 확립하고 서민생활의 안정을 도모하며 즐거운 명절이 되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시에서는 업체들에게 부당한 방법을 통한 가격인상을 조절해 줄것과 명절 성수품의 원활한 수급조절, 명절 물가상승 우려에 따른 대형유통업체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물가안정에도 협조해줄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특히, 모니터요원의 물가 조사에도 적극협조 바라며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대형유통점의 사고예방을 위한 시설안전관리에도 힘써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성남시는 50명의 물가모니터요원을 활용하여 시 전체의 물가동향을 파악하고 설맞이 성수품 30개를 중점관리 품목으로 지정해 대형유통점과 재래시장 등 13개소를 대상으로 주2회 물가조사를 실시하여 물가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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