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평가는 민․관 협력 활성화를 통한 효율적인 통합사례관리 추진 및 민간복지자원 발굴의 적극성, 시민의 공동체의식 부활을 위한 자치단체의 노력 정도 등 정량과 정성분야를 함께 평가에 반영함으로써 내실 있는 자치단체를 선발, 선도적이고 모범적인 사례로 전국에 확산시키고자하는 보건복지부의 핵심 국정 과제의 일환이다.
시는 지난 2012년 4월, 관내의 17개 읍면동에 931명의 “행복키움추진단”을 구성·운영함으로써 지역 내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위기가정에 대한 자체 지원방안을 모색·연계함으로써 따뜻한 공동체 부활이라는 큰 성과를 이뤘다.
또한, 현장복지 강화 및 접근성 중심의 사례관리 추진을 위하여 권역별 “거점 사례관리기관”을 지정 운영함으로써, 신정부의 복지전달체계 개선 방향에 대비하기 위한 추진기반을 마련했으며, 원스톱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찾아가는 복지종합상담창구”를 운영하는 등 타 자지단체에 선진 우수사례로 주목 받아 왔었다.
김양헌 사회복지과장은 “지속적이고 발전 가능한 『아산형 행복키움추진체계 구축』과 시민을 중심으로 하는 민·관 협력기반 마련 등 시민의 자발적인 나눔 문화 확산 및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 사업을 위해 2014년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또 “이제는 공공기관 중심의 복지 행정을 벗어나 어려움에 처해 있는 내 이웃과 마음을 함께 함으로써 『나눔으로 하나 되는 아산!!! 따뜻한 복지!!』를 실현하는 행복 아산 만들기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는 당부의 말도 함께 했다.
한편 이번 최우수상 수상으로 아산시의 행복 키움 운영 내용은 보건복지부의 대국민 홍보컨텐츠로 활용 및 타 자치단체에 우수사례로 전파 될 예정으로 “내 이웃을 위해 나눌 줄 아는 복지 아산”의 이미지 정착 및 선진 복지 도시임을 명백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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