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 해양수산국장을 지낸 강익재 부시장은 2일 오후 4시 40분경 아산 시장실에서 복기왕시장으로부터 사령을 수여받고 오후 5시에 시민홀에서 개최된 취임식에 참석해 직원들과 인사를 나눴다.
취임식 종료 후에는 아산시의회 방문으로 첫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
신임 강 부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역동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아산시의 부시장으로 취임한 것에 무한한 영광을 느낌과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30만 아산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기여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또 “복기왕 시장의 시정 운영 철학인 원칙․혁신․소통이 시정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 하겠다”고 말했다.
강 부시장은 충남 당진 출신으로 충청남도 산업입지과장, 세정과장, 예산담당관, 해양수산국장 등을 역임해 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