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근 지사장은 “농업인의 삶의 질과 복지향상을 위해 작은 밑거름이 되겠다”며 “농업인과 함께 미래를 열어가는 중추기관으로 우뚝 설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적극 개발해 활력 있는 농촌을 만들겠다”고 피력했다.
또 ▲첫째로 성장 동력 발굴과 조직 활성화 ▲둘째로 청렴도 제고와 국민신뢰 확보 ▲셋째로 고객 중심의 현장경영과 소통을 당부하고 “고객만족과 책임경영이라는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윤 지사장은 충남 논산 출신으로 1989년 한국농어촌공사 공채로 입사, 충남지역본부 고객지원부장,논산지사 고객지원부장, 아산지사 농지은행부장,당진지사 농지은행부장 등 주요요직을 두루 거쳤다.
윤 지사장은 포용력과 추진력을 겸비했으며, 업무추진에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 대내·외로 대인관계가 원만해 재직 하는 곳 마다 우수한 업적을 달성하는 덕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포상경력은 국회업무유공 농식품부장관, 국회농해위원장 표창 외 다수가 있으며, 공인중개사, 사회복지사, 안경사, 재난관리사 등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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