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행복키움지원사업 평가 전국 ‘최우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시, 행복키움지원사업 평가 전국 ‘최우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찾아가는 복지종합상담창구’ 운영 등 선진 우수사례 주목

▲ (사진 왼쪽부터) 최진실·전진희 통합사례관리사, 고분자 아산시 사회복지과 행복키움 팀장,김양헌 사회복지과장, 이미경 주무관이 수상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아산시가 보건복지부에서 240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3년도 행복키움(희망복지)지원사업 운영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행복키움지원사업 운영평가는 민·관협력 활성화를 통한 효율적인 통합사례관리 추진 및 민간복지자원 발굴의 적극성과 시민의 공동체의식 부활을 위한 자치단체의 노력과 정성분야를 평가했다.

보건복지부는 핵심 국정과제의 일환으로 행복키움지원사업의 내실있는 자치단체를 선발, 선도적이고 모범적인 사례로 전국에 확산시키고 있다.

아산시는 지난 2012년 4월, 17개 읍·면·동에 931명의 ‘행복키움추진단’을 구성·운영, 지역 내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위기가정에 대한 자체 지원방안을 모색·연계해 따뜻한 공동체 부활이라는 큰 성과를 이뤘다.

또 현장복지 강화 및 접근성 중심의 추진을 위해 권역별 ‘거점 사례관리기관’을 지정, 새 정부 복지전달체계 개선 방향에 대비하고, ‘찾아가는 복지종합상담창구’를 운영해 선진 우수사례로 주목 받았다.

김양헌 사회복지과장은 “시민을 중심으로 하는 민·관 협력기반을 마련, 지속 발전가능한 ‘아산형 행복키움 추진체계를 구축 하겠다”며 “‘나눔으로 하나 되는 아산! 따뜻한 복지!’ 실현에 아산시민의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최우수상 수상으로, 아산시의 행복키움 운영내용은 보건복지부의 대국민 홍보컨텐츠로 활용되고, 타 자치단체에 우수사례로 전파 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