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원종 국장은 1975년 공직에 임용된 이래 대전시에서 비서실장, 의회 전문위원, 교통정책과장, 건설관리본부장을 역임했다.
특히 교통건설국장으로 근무하면서 대전시 최대의 현안사업인 도시철도 2호선 건설과 충청권 국철사업 확정 등 시민의 교통복지 향상과 미래 녹색교통 체계구축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이번 훈장을 받았다.
한편 정부에서는 국정 각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성실한 자세로 맡은 바 직무에 정려한 우수공무원을 발굴· 포상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