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곤,제7대 (사)한국112무선봉사단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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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곤,제7대 (사)한국112무선봉사단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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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對價)를 바라지 않는 봉사가 진정한 봉사”

▲ 황대곤(사)한국112무선봉사단장
황대곤(41)제6대(사)한국112무선봉사단(본부장 이의순)단장이 12월31일 제7대 단장에 연임됐다.

황대곤 단장은 “부족함이 많은데도 제7대 단장을 맡도록 성원해준 단원들에게 감사하다”며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잘못된 점은 개선하고 잘 된 점은 적극 살려 단체를 이끌어 가겠다”고 피력했다.

그는 “보여주기식 봉사보다 봉사를 필요로 하는 곳을 찾아 나눔·노력봉사·재능기부 등 다양한 봉사를 펼쳐, 봉사단체의 이미지 제고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황 단장은 “이러한 봉사를 실천하기위해서는 즐거운 마음에서 우러나는 단원들의 협조가 있어야 한다”며 “단원 서로가 배려하고 단점보다 장점을 찾아 칭찬하며 단합과 화합을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대가(對價)를 바라지 않는 봉사가 진정한 봉사”라며 “봉사자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지역주민의 안녕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황대곤 단장은 2003년 1월 입회, 부단장, 제6대 단장을 역임, 아산시장, 아산교육장 표창, 충남지방청장,아산경찰서장 감사장,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 외 다수의 수상 경력이 있다.

황대곤 단장은 현재 아산시 좌부동에서 운수업을 하고 있으며, 가족으로는 부인 길옥순(40)씨와 1남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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