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2014년에는 ‘안정과 도약은 시민의 행복입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16만 당진시민에게는 ‘기대와 희망’을, 지역으로는 ‘50만 자족·특례도시 기반 마련’을, 지리적으로는 ‘대중국 유라시아의 관문으로 가치 실현’을 모토로 모든 역량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시는 또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이 넘치는 맞춤형 희망 교육복지 구현’을 위해 남부권 광역보건지소 건립, 친환경 학교무상급식 확대, 자율형 사립고 신설 등을 추진하며 ▲‘농업 경쟁력을 갖춘 스마트 신농업 혁명으로 도약’을 위해 농기계 임대사업장 북부지소 설치, 금초권역·황토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추진, 농산물 해외 수출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환황해 경제의 중심도시를 향한 상생의 경제성장기반 구축’을 위해 당진 어시장 재건축 사업 완료, 협업경제지원 상담소 운영, 항만부두 확충 등을 진행하며 ▲‘효율적 토지이용과 체계적 개발로 50만 자족특례도시 육성’을 위해 신평면 읍승격 추진, 군부대 이전 및 축협사료공장 이전 가시화, 서해복선전철 고속전철화 추진 등을 하게 된다.
▲‘소중한 문화유산의 계승 발전과 세계적 문화관광도시의 도약’을 위해 기지시줄다리기 유네스코 등재 추진, 석문·송악 교육문화스포츠센터 건립, 남북평화통일 기지시줄다리기 추진 및 제6회 천주교 아시아 청년대회 개최 등을 본격 추진하며 ▲‘안정과 도약 속에 시민 행복이 이루어지는 공감행정 구현’을 위해 청사 작은 예식장 운영, 효율적 조직 운영 및 행정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조직 개편 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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