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서장 서정권)는 회사를 그만두면서 동료 핸드폰과 현금을 훔친 A모(29·충남 서산시)씨를 절도혐의로 검거했다고 12월3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월9일 아산시 둔포면 소재 ○○회사를 그만두면서 새벽 6시50분경 회사 기숙사에서 B모씨의 핸드폰 1대와 현금 등(23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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