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올림#'은 아산지역 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며,벌점이 누적돼 교외봉사가 필요한 학생이 학교대신 복지관으로 5일~10일 동안 출석해 진행되는 청소년 특별교육 프로그램이다.
온주종합사회복지관은 2013년 충청남도교육청으로부터 대안위탁 교육기관으로 선정 돼 학생들을 좀 더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도 할 수 있도록 전문교육강사진을 활용하고 있다.
'반올림#'은 청소년 시기의 정체성, 성격유형검사, 미술활동 및 미술치료, 연극 활동 등을 경험하면서 자신에 대한 미래의 꿈을 설계하도록 돕고 있다.
2013년 한해 '반올림#‘프로그램에는 아산시 중․고등학교 학생 167명이 참여, 연인원 596명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온주종합사회복지관은 현재 아산시 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 신청접수를 받고 있으며,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사후 관리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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