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심장판막증 수술비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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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자치행정과 윤창현은 종합민원과에 근무하는 김애경의 딸 이한나(13세)가 3번에 걸쳐 심장판막증 수술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4차 심장판막증 수술비로 전달하고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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