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금 30만원을 동료 직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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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금 30만원을 동료 직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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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심장판막증 수술비로 전달

논산시청 자치행정과 서무부서에 근무하는 윤창현(40세)은 지난 24일 논산청년회의소(JC) 총회에서 우수공무원으로 선발되어 받은 시상금 30만원을 동료 직원에게 전달해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자치행정과 윤창현은 종합민원과에 근무하는 김애경의 딸 이한나(13세)가 3번에 걸쳐 심장판막증 수술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4차 심장판막증 수술비로 전달하고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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