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성 회복운동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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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성 회복운동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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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성회복국민운동아산시지부,특별자문위원 340명 위촉

▲ 맹복재(왼쪽)지부장이 정춘배 특별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도덕성회복국민운동아산시지부(지부장 맹복재)는 12월24일 오전 11시 온양제일호텔 2층 크리스탈 홀에서 특별자문위원위촉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윤준기 중앙회 부총재, 오경환 직전 아산시지부장, 김응규 아산시의회의장, 여운영 시의원, 김남철 (사)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장, 박종덕 성균관 부관장, 전영준 전충남도의원, 특별자문위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맹복재 지부장은 “정치·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에서 도덕성 기준이 미달되고 있다. 도덕성 회복운동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며 “회원의 노력만으로는 도덕성 회복이 부족해 읍·면·동 리더인 노인회장을 특별자문위원으로 위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맹복재 지부장은 특별자문위원 340명을 대표해 정춘배(72)온양1동 노인회장에게 자문위원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윤준기 중앙회 부총재는 오경환 직전 아산시지부장에게 중앙회 총재 공로패를 전수했다.

한편 이날 김창근 남북통일운동연합중앙회 상임위원이자 도덕성회복국민운동아산시지부 교육부장이 ‘남북통일을 대비한 지도자의 사명’주제로 특강을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 윤준기(왼쪽)중앙회 부총재가 오경환 직전 아산시지부장에게 총재 공로패를 전수하고 있다.
 
▲ 맹복재 지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맹복재 지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이종성 사무국장이 행사 진행을,이원석 부지부장이 국민도덕헌장 낭독을,윤준기 중앙회 부총재가 격려사를,김남철 아산시노인회장과 김응규 아산시의회의장이 축사를,김창근 교육부장이 특강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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