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도로명주소 전면사용 홍보 거리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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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로명주소 전면사용 홍보 거리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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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전통시장서 시민,상인,학생 대상 도로명 전면사용 적극 홍보

 
아산시토지관리과(과장 온재학)는  온양장날을 맞아  12월24일 오후 2시 20분 어온양전통시장 일원에서 도로명주소 안내 길거리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에는 아산시토지관리과 직원, 김명겸 건설도시국장,민승기 아산우체국장, (사)한국112무선봉사단(본부장 이의순), 동일하이빌아파트 자치방범대(대장 김미영),아산경찰서 전의경어머니회(회장 김근희)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산타모자를 쓰고 ‘2014년 도로명 주소 전면 시행’ 피켓을들고 시민,상인,학생들에게 도로명 전면사용 홍보물과 안내문을 나눠주며 도로명주소 사용 생활화를 적극 권장했다.

2014년부터는 모든 관공서 및 공공기관에 민원을 신청할 때 도로명주소를 사용해야 하며, 아산시는 모든 공적장부의 도로명주소로 전환 완료하고, 도로명주소 안내문(스티커)을 제작, 전 세대에 우편발송을 마쳤다.

또 전면사용 안내문 배부, 홍보 현수막 게시, 시정신문, 우체국 택배차량 및 오토바이, 시내버스 등을 활용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도로명주소는 자주 사용하고 도로명주소 시스템 체계를 이해하면 쉽게 거리를 측정할 수 있으며, 도로명 안내시설물만 보아도 찾고자 하는 목적지를 쉽게 찾을 수 있다.

한편 온재학 토지관리과장은 “도로명주소의 시행 초기에 나타날 수 있는 불편 사항을 최소화 하기위해 상황 대응반을 편성· 운영하고 있다”며 ”2014년 전면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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