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김남철 지회장은 “2013년도 돌봄사업과 종합평가회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도록 협조해준 돌봄사업 참여자와 사업의 성공을 위해 노력해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번 평가회는 개회사, 국민의례, 노인강령 낭독, 김남철 지회장 인사말, 김순희 상담센터장 경과보고,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노노케어 사업은 경로당 중심의 노인이 노인을 돌보는 시책으로 전국 시·도에서 아홉군데가 시범 운영되고 있으며, 아산시는 읍·면·동 노인회장 등 43명으로 구성, 지난 5월부터 본격 운영됐다.
한편 노노케어사업은 사회·경제· 문화적 소외계층(독거노인· 초기치매· 거동불편·조손가족) 노인들에게 건강한 노인에 의한 사회적 돌봄 서비스와 노인 자살 및 우울증 예방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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