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용 자재 제조·납품업체 현장설치 금지해 달라"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공사용 자재 제조·납품업체 현장설치 금지해 달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충남도회·충청남도 교육감,지역건설산업 활성화 간담회

▲ 김택환(왼쪽애서 네번째)회장이 건설경기에 동반성장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충남도회(회장 김택환)는 12월23일 오전 11시 충청남도 교육청을 방문해 전찬환 교육감 직무대행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택환 회장,이호명·이은세 부회장이 참석했으며, 김택환 회장은 주계약자 공동도급제도의 활성화를 요청하고, 어려운 건설경기에 대·중·소기업이 동반성장하는 최선의 방안을 제시했다.

또 일부 교육기관에서 건설공사를 물품구매 또는 용역으로 발주하는 사례를 지적하고, 이로 인한 부실시공 및 건설업자의 영업권을 침해하는 현실을 설명, 공사용 자재 제조·납품업체의 현장설치 및 시공을 금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택환 회장 등 회장단은 “어려운 공사현장여건을 감안한 적정 품셈적용, 소운반거리 초과분에 대한 별도의 운반비 계상, 예산에 맞춘 설계내역 작성을 지양해 달라”고 건의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