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구십리는‘백 리를 가려는 사람은 구십 리를 반으로 여긴다’는 시경(詩經)에서 유래한 말로, 무슨 일이든 마무리가 중요하니 끝까지 초심과 긴장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고석용 군수는“그동안 군민과 함께 일구어 온 성과를 바탕으로 2014년에는 본격적으로 횡성이 도약하고 새로운 희망이 빛을 발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내야 한다”며“민선5기의 마지막 하루까지 남아 있는 모든 힘을 짜 낼 것”이라며 반구십리를 새해 화두로 꺼내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횡성군은 2013년에는‘모든 사람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공동의 목표를 위해 다같이 힘쓰고 노력하자는 의미’의 동심동덕(同心同德)을 새해 화두로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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