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서는 1학년 31명, 2학년 1명으로 총 32명의 장학생들에게 각각 50만원씩 총 1,6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재단법인 동아서관장학회는 1994년 김제갑 대표의 사재를 출연해 설립되어 지난 20년간 원주지역 고등학생 269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김제갑 이사장은 “원주지역 발전에 이바지할 인재 발굴에서 더 나아가 대한민국과 세계를 빛낼 학생들을 기르는데 일조하고자 한다”고 장학활동의 취지를 밝혔고,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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