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봉사활동에는 경찰관, 지역 중·고등학생, 학부모 15명이 참여 했으며, 위문금을 전달하고 시설 내부 청소와 제설작업을 한뒤 시설 이용인들에게 말벗봉사를 펼쳐 호응을 얻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조금은 갖고 있었는데 이번에 대화를 통해 우리와 다르다는 편견을 깰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소통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경찰서는 1365자원봉사홈페이지(www.1365.go.kr) 수요처 등록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달 할 수 있는 봉사활동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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