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온유한 집’ 위문·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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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 ‘온유한 집’ 위문·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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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생·학부모 자원봉사 참여 호응

▲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이 시설 눈을 치우고 있다.
아산경찰서(서장 서정권)는 12월21일 오전 9시 아산시 선장면 선창리 소재 지적장애 성인시설 ‘온유한 집’(원장 이종호)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경찰관, 지역 중·고등학생, 학부모 15명이 참여 했으며, 위문금을 전달하고 시설 내부 청소와 제설작업을 한뒤 시설 이용인들에게 말벗봉사를 펼쳐 호응을 얻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조금은 갖고 있었는데 이번에 대화를 통해 우리와 다르다는 편견을 깰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소통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경찰서는 1365자원봉사홈페이지(www.1365.go.kr) 수요처 등록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달 할 수 있는 봉사활동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이 시설 눈을 치우고 있다.
▲ 봉사활동 참여자들이 봉사활동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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