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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여성의 관점에서 저출산 시대에 통합적인 정책대안 제시 활동, 가족의 새로운 패러다임 확산을 위한 활동, 청소년 건강 증진 등 여성건강운동의 역량 강화, 여성의 비정규직화를 심화시키는 노동시장의 성차별적 진입장벽 대응활동으로 희망과 대안을 만들어가는 여성운동을 전개한다.
조직을 평등국(가족 대안팀,여성노동팀,웃어라-평등상담실), 대안국(여성건강팀,미디어팀)을 중심으로 회원 희망터, 정보홍보국, 정책실, 재정기획실로 간편하게 재구성했다.
신임대표들은 현장실무여성운동가인 4세대 출신으로 유경희 상임대표는 92년 동북여성민우회 회원으로 활동을 시작했고, 두 공동대표는 87년 민우회 창립멤버들이다.
이슈에 신속한 대응을 위해 여성건강, 미디어, 가족 등과 관련된 학계와 언론계 전문가로 이사진을 구성해 전문가 네트워크의 자문을 받는다.
유경희 상임 대표는 "출산율 하락에 대한 정부의 단기적 정책에 대응하고 생식건강과 관련된 출산장려정책의 문제점을 알리고, 산전후 휴가 90일 임금의 완전 사회보험화를 위한 법률 개정운동을 추진하겠다"며 가족정책에 대해서는 "대중 의식변화를 바꾸기는 힘들지만 다양한 가족 형태의 패러다임을 확산시키겠다"고 밝혔다.
최명숙 공동대표는 "여성민우회는 생활협동조합 운동과 더불어 공동구매, 공동소비 등 문화운동도 함께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여성정치 참여확대를 위해 2006년 지방선거에 민우회 지부를 중심으로 선거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87년 창립한 민우회는 대중여성운동단체로 현회원은 15만여명이며 회원을 늘려 지부를 중심으로 지역여성운동을 더욱 활성화 할 계획이다.(www.womenlin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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