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통합건강증진사업, 치매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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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통합건강증진사업, 치매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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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보건소가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13년도 통합건강증진사업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데 이어 치매예방관리사업에서도 지난해 최우수기관상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치매사업 평가에서 문경시는 60세 이상 8,000명에게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하였으며, 치매환자 481명에게 약제비를 지원하고, 기저귀 지원사업, 치매인식표배부 등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특수시책 사업으로 똑똑한 뇌 건강지킴이 사업을 통하여 매월 500명의 인지저하자에게 치매예방관리에 대한 홍보물을 우편 발송하여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치매에 대한 부적절한 인식개선 및 긍정적인 마음 자세를 확립 시키는데 도움을 주었다.

보건소 이심옥과장은 “고령화로 점차 늘어나고 있는 치매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사업추진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치매예방관리사업을 실시 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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