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공공부문 기간제근로자 정규직 전환은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공공기관의 비정규직 양산과 관련해 이를 해소하고 양질의 안정된 일자리 마련과 비정규직 근로자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시는 현재 일시적 업무종사자 등 총 200여명의 기간제근로자가 근무하고 있으나 이중 정규직 전환이 가능한 대상자는 41명이다.
대상자는 상시 및 향후 지속적 업무분야에 종사하면서 2년 이상 근무한 경우이며 인사위원회 심의, 직무분석 및 직무수행 태도, 근무실적 등 종합적 심사를 통해 정규직으로 전환하게 됐다.
시는 2013년도부터 정규직(무기계약직)에 대해 기본급 및 호봉제 도입, 상여금, 복지포인트를 지급하는 등 처우개선의 우수 자치단체로 주목받아 왔으며 정규직 전환으로 공무원과 동일하게 정년이 60세까지 보장되는 등 비정규직에 비해 획기적인 처우개선이 시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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