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위탁 관리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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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위탁 관리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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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삼육재단이 3년 간 위탁 관리

▲ 당진시청
당진시는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위탁기관으로 사회복지법인 삼육재단이 재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공개 모집 결과, 사회복지법인 삼육재단과 (사)가정을 건강하게 하는 시민의 모임 등 2개 법인이 신청을 해, 지난 10일 7명의 교수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사회복지법인 삼육재단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사회복지법인 삼육재단은 오는 2016년까지 3년간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한편,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가족교육과 상담, 아이돌봄 지원, 가족친화문화 조성, 다문화가족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가족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예방부터 치료까지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가족원 모두가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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