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 보건소는 관내 치매환자 1029명을 등록·관리하면서 투약비를 지원하고, 실종예방을 위해 위치추적기*GPS)와 인식표를 지원했다.
또 치매환자 조기발견을 위해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 1만건 이상의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치매관리사업을 펼쳐왔다.
홍성군보건소는 치매 고 위험군에 대해 ‘뇌 튼튼 건강한 노후라는 슬로건 아래 뇌를 자극하는 서예·한글교실, 만다라 그리기 등 타 지역과 차별성을 갖춘 치매관리사업을 펼쳐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홍성군보건소는 “노인인구 증가에 따른 치매 예방 관리의 중요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하고 효율적인 연계 시스템 구축으로 치매예방과 치매 환자 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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