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기념관, 중국 광동혁명역사박물관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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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관, 중국 광동혁명역사박물관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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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지역 독립운동사적지 자료수집 활성화 및 양국 우의 증진기대

▲ 박장혁(왼쪽)독립기념관 사무처장과 권 홍 중국박물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독립기념관(관장 김능진)은 12월13일 낮 12시(한국시간)중국 광동혁명역사박물관(관장 권 홍)에서 광동혁명역사박물관과 상호교류 협력 및 공동 발전 협정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자료수집 ▲자료교환 및 전시▲ 학술회의 ▲인적교류 ▲항일사적지 실태조사에 관한 사항 등 6개 분야에 대한 상호 협력이다.

한편 독립기념관은 “이번 교류 협정으로 광동혁명역사박물관과 2014년 황포군관학교 개교 90주년을 기념하는 공동 전시 및 학술회의 개최 등 여러 방면에서 교류 협력을 증진해 한·중 양국의 우의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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