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맹의석 대표와 직원들이 지역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해 1년 동안 자동차 부품 포장 상자를 모아 판매한 수익금으로 알려져 의미를 더했다.
이날 맹의석 대표는 “적은 금액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다”며 “지속적으로 정을나누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유용일 온양3동장은 “이번 성금은 더욱 소중하고 뜻이 있다”며 “현대자동차블루핸즈 아산현대서비스 맹의석 대표와 임직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맹의석 대표와 직원들은 수년 전부터 자동차 부품 포장 상자와 고물 일부를 팔아 충남도 희망나눔캠페인 이웃돕기에 성금 기탁과 지역 경로당 등에 후원을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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