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송아지를 받은 김상선·김 일 부부는 지난 2000년 결혼, 부모와 자녀 둘과 생활하고 있으며 , 논· 밭농사를 지으며 마을의 크고 작은 일에 솔선참여해 주민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하다.
양태길 농협아산시지부장은 “이번 희망송아지 전달이 농촌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의 삶의 질 향상에 조금이라도 보탬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나눔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농협은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정서함양과 진학재원을 마련하고, 릴레이 재분양을 통한 사업연속을 위해 2011년부터 ‘다문화가족 희망송아지 나눔사업’을 실시, 지금까지 300마리의 송아지를 분양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